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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홀가분하게 사랑하기 1편

by uX

서문

바야흐로 정보의 시대다. 인터넷엔 연애 조언가가 넘쳐난다. <유혹하는 > 마찬가지다.

 

그러나 

* 누구와 사귈 것인지

* 지속가능한 관계의 특징

 

나아가

* 재밌는 인생을 위한 필요조건

대한 글은 드물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애인 있으면 좋겠다' 고 막연히 말한다. 그리고 여기서 모든 문제가 시작된다. 우리는 자신과 타인을 모르는 채로 사귄다. 서로를 이해할 없기에 소모적인 싸움 계속된다. 인간에 대한 고찰이 없으면, ' 닥치고 참아야'하는 영역이 반드시 생긴다.

 

글은 짝사랑을 포기하거나 극복하는 법을 다루지 않는다. 포기, 극복. 사랑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단어다. 애초에 사랑에 진정한 포기나 진정한 극복이 있을 없다. 그런 자기기만은 그만두자. 대신 나는 재시작이란 단어를 선호한다.

 

사랑에 빠지는 이유를 알면, 사랑을 재해석할 있다. 일단 사랑을 재해석하고 나면, 여태 해왔던 사랑 일부가 얼마나 터무니없었는지 알게 수도 있다. 그렇게 새로운 사랑을 힘을 얻는다. 사랑에 있어 자신만의 기준을 세울 있게 된다.

 

 

외모의 재해석

요약: 외모는 신경적이며, 상대적이다. 누가 예쁠지는 당신이 정한다. ( 정확히는 당신이 평소 보는 얼굴이 정한다)

 

 

예쁜 얼굴을 보면 기분이 좋아질까? 그렇다. 이는 동물도 마찬가지다. 외모가 신경과 관련있기 때문이다. https://www.nationalgeographic.com/animals/article/animals-chickens-evolution-eggs-food

 

* 대칭적인 얼굴

* 여드름 없는 얼굴

등은 특정 질병에서 안전하다는 증거이며, 신경적으로 선호된다.

 

그래서 평균적인 외모가 제일 예쁜 외모이다. 번식에 있어, 평균은 안전한 선택이다. 지나치게 튀는 외모는 평균이 아님을 암시한다. (다운 증후군 )

 

여기서의 평균은 <개인 뇌에 인식된 얼굴의 평균>이다. 그렇기에 개인마다 미의 가치관 차이가 생긴다. 이것이 자주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다.

 

 

1930 미국과 영국 잡지를 보면 미의 가치관이 대단히 비슷하다. 그러나 1980 것을 비교해보면, 차이를 느낄 있다. 이는 흑인의 매스미디어 출연으로 미의 평균 또한 바뀌었기 때문이다.

 

문화권에서 문화권으로 자주 이동하는 사람이라면, 불과 5 극히 호감 있었던 외모에서 '불편함' 느낄 수도 있다.

 

이것이 중국 역사서의 <미인 기준> 변하는 이유이다.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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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서 ㅇㄹ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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